HR · Automation

경조화환 주문 시스템 자동화

상황
카톡과 문자로 건별 접수하던 신청.
문제 정의
누락·오기입과 전표 재상신 위험이 있었다.
판단
수기 확인 과정을 줄이고 표준 폼과 자동 알림, 정산 자료 생성을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경과
로그인부터 시트 적재까지 역할별로 설계하고, 빈 신청과 잘못된 입력을 넣어 돌렸습니다.
결과
휴먼에러 0건, 반복 행정 90% 절감.

공개 저장소: gyeongjo-flow · 실제 운영 흐름을 프런트엔드 데모로 재구성했고 모든 이름·사번·금액은 가상 값입니다.

HR · E-Signature

전자 서명 수집 프로그램

상황
전사 700여 명의 서약서.
문제 정의
종이와 PC로는 수합 기간이 길고 미제출자 실시간 추적이 어렵습니다.
판단
모바일 우선 웹앱으로 현장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경과
모바일 입력과 서명 저장, 미제출자 모니터링으로 나눴습니다. 손가락 서명이 현장에서 실제로 입력되는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결과
700여 명 전원 수합. 14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 일을 3일 만에 완료.

소스: 비공개 저장소 (서명 이미지와 수합 현황이 사내 계정에 이어져 있어 공개하지 않습니다)

HR · 직무 키워드 분석

직무 키워드 분석 에이전트

문제 정의
인터뷰와 설문을 사람이 읽으면 해석이 사람마다 갈립니다. AI를 직무 분석가로 고정하면 그 편차를 줄일 수 있을까. 거기서 시작했습니다.
판단
흔들리던 해석을 기준 하나로 고정했습니다.
경과
분류 기준과 출력 포맷, 검수 질문을 반복하며 같은 입력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봤습니다.
결과
정성 데이터의 정량화, 직무 키워드 EVP 600건 분석으로 확장.

공개 저장소: job-keyword-mining · 가상 면접 텍스트로 돌리는 데모입니다.

HR · Recruiting

채용공고 자동 생성 도구

상황
채용 정보를 매번 포스터와 문안으로 옮기는 일.
문제 정의
반복도 문제였지만, 브랜드 톤이 흔들리는 쪽이 더 컸습니다.
판단
수작업 디자인 대신 생성 도구를 택했습니다.
경과
데이터 구조화와 문안 생성, 결과 검수로 역할을 나누고, 누구나 쓰는 공개 도구로 묶어 돌렸습니다.
결과
시트나 AI가 만든 데이터에서 포스터가 바로 나옵니다.

공개 저장소: recruit-poster-demo · 가상 데이터로 돌아가는 데모이고 지원자 개인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HR · Direct Sourcing

LinkedIn X-ray 다이렉트 소싱 도구

상황
리멤버나 원티드는 후보를 알아서 정리해 주고 AI 기능도 안에 들어 있습니다.
문제 정의
문제는 그 안에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리멤버·원티드 등 기존 플랫폼에 없는 C레벨·리더급 및 개발자 인력을 직접 발굴하기 어려웠습니다.
판단
AI가 사람을 거르지 않게 했습니다. 점수는 합격 확률이 아니라 검토 순서이고, 낮은 점수 후보도 풀에서 자동 탈락시키지 않습니다. 나이·성별·국적 같은 항목은 검색어·추론·점수 어디에도 쓰지 않도록 코드에 차단 규칙을 넣었습니다.
경과

X-ray searching을 도구로 옮겼습니다. 역할어 검색과 전문근거 검색을 나눠 고정된 검색 예산 안에서 폭을 확보하고, 같은 사람의 URL을 합친 뒤 근거 강도를 직접·인접·확장 세 층으로 나눴습니다. 자격증과 실제 책임을 구분한 것이 핵심입니다. AWS 자격은 클라우드 통제 책임과, ISMS 심사원은 인증 범위 책임과, 센터장 직함은 조직 운영 권한과 각각 다릅니다.

Codex로 만든 소싱 도구를 활용 중이며 LinkedIn X-ray의 검색 대상에 GitHub를 추가했습니다.

결과
개선 판정 기준과 기각 조건을 미리 선언해 뒀습니다. 후보 수가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성공으로 치지 않습니다.

화면의 후보는 전부 가상입니다. 실제로 돌리면 실존 인물의 공개 프로필이 나오므로, 응답만 가상 데이터로 바꾼 채 앱 자체를 그대로 실행해 녹화했습니다.

HR · Newsletter Automation

HR 데일리 브리핑 자동화

상황
HR 뉴스를 팀에 공유하려는 마음은 대개 3주를 못 넘깁니다.
문제 정의
HR 뉴스를 수집·선별·요약해 사내에 공유하는 업무
판단
모으는 쪽이 아니라 버리는 쪽에 무게를 뒀습니다. 거르는 단계 넷을 세우고, 하루 25건 상한의 분야별 선별 파이프라인을 짰습니다. 탈락 기사도 사유와 함께 로그로 기록했습니다.
경과
아침에 하던 일을 수집·중복 제거·선별·검수·발행으로 쪼개 도구에 얹고, 슬랙용 가로 한 장 PDF·메일용 HTML·분야별 카드 이미지와 슬랙용 텍스트 산출물을 일괄 생성했습니다. 사람이 약 5분 검수한 뒤 직접 공유합니다.
결과
6일간 129건 게재. 후보 939건 중 14%만 통과했습니다. 실행 10회 중 8회 성공·1회 부분 성공·1회 실패까지 도구가 스스로 기록합니다.

공개 저장소: hr-daily-briefing-public · 회사 관점 설정은 저장소에 올리지 않고 예시 파일만 둡니다.

슬랙에 올리는 가로 한 장 PDF - 왼쪽에 표지와 오늘의 숫자, 오른쪽에 기사 카드 정책·노동법 분야 카드 이미지